경기경영자총협회는 지난 13일 수원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에서 ‘미래내일 일경험사업 수도권 및 강원권역 성과공유회’를 열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수도권·강원권 일경험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취업·훈련 지원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권역별 사업 성과 공유, 우수사례 발표, 네트워킹을 진행했다.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청년 직무역량 강화와 실무 안착 사례가 주목받았다. 기관 간 운영 노하우와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도 심도 있게 이뤄졌다.
경기경영자총협회 관계자는 “유관기관들의 지난 1년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공유된 우수사례가 2026년 청년 일자리 지원의 핵심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사업 질적 수준을 높이고 권역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 경기신문 = 반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