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욱 전 광명시 부시장은 다음 달 7일 오후, 의왕신협(본점) 문화센터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정 전 부시장은 최근 자신의 공직 경험을 담은 ‘시민의 삶에서 행정을 배우다’ 책을 출간하고, 이를 기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에 출간한 책에는 30여 년간의 공직 생활에서 겪은 행정 현장 이야기와 시민의 삶 속에서 행정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도 함께 담아냈다.
정순욱 전 부시장은 의왕 초평동 출신으로 34년 이상 지방행정 분야에서 근무해 온 공직자로 이재명 대통령(경기도지사 당시)의 비서실장, 동두천시 부시장 등을 거쳐 2024년 광명시 부시장에 부임, 지난해 말 사직서를 제출했다.
[ 경기신문 = 이상범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