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과 옥션이 11일까지 미국육류수출협회와 함께 ‘슈퍼브랜드데이’를 진행한다.
엄격한 기준으로 선별한 미국산 육류를 특가에 선보이고, 라이브방송을 통해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슈퍼브랜드데이는 브랜드사와 협업해 우수한 품질의 상품을 선정하고, 강력한 할인 혜택을 더해 선보이는 G마켓과 옥션의 대표 파트너십 프로모션이다.
이번 행사는 미국육류수출협회와 함께 프리미엄 미국산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여 고객의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단 이틀간 진행되는 만큼 할인 혜택을 강화했다. 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3000원까지 할인되는 10% 결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상품에 따라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주요 특가 상품으로는 미국산 육류 10종을 제안한다. 프리미엄 우삼겹(2kg), 초이스 등급 갈비살(1kg), 프리미엄 찜용 소갈비(900g), 초이스 등급 LA갈비(2kg), 목전지 슬라이스(500g×4팩), The 고소한 대패목삼겹(250g×6팩) 등이 있다.
10일에는 특집 라이브 방송도 진행한다. G마켓의 라이브 커머스 ‘G라이브’를 통해 낮 12시부터 한 시간 동안 라이브방송 전용 상품을 선보이고, 구매왕 4명을 선정해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한다.
방송 중 댓글로 구매를 인증한 고객 8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기프티콘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G마켓과 옥션 페이지 상단의 ‘미국육류수출협회와 함께 하는 슈퍼브랜드데이’ 배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G마켓 관계자는 “품질 좋은 미국산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검증된 판매처의 우수 상품을 엄선했다”며 “장바구니를 가득 채울 수 있는 특가 찬스인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최화철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