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광신 국민의힘 양평군수 예비후보는 지난 26일 개군면과 양평읍을 순회하며 "돈 버는 강한 양평"이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우선 군민들이 먹고사는 일부터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동시에 "물 맑은 양평에 샘물공장을 유치해 수익금을 군민에게 환원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친환경 관광유람선, 케이블카 등 체류형 관광을 조성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물맑은 양평에 물축제 확대 실시와 양평·청운 2권역 농공단지 대규모 물류센터, 대규모 창고, 여주-양평간 37번국도 4차선(또는 고속도로 추진)도 시행토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더욱이 명문고등학교 육성으로는 양서고·용문고 지원과 초·중·고 인성교육·인사 잘하기부터 시행토록하며 "정과 사랑이 함께하는 살맛나는 양평이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