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학교는 공식 마스코트 캐릭터 ‘스쿠아(SKUAH)’를 공개했다.
‘스쿠아’는 성결대 영문 이니셜 ‘SKU’에 ‘A(Aurora, 여명·빛)’와 ‘H(Holy·Hope·Breath)’의 의미를 더해 만든 이름으로, 캠퍼스의 빛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다.
또, ‘SKUAH’는 헬라어의 ‘숨·생명의 호흡’을 연상시키며, 학생들의 성장과 최상의 성취(A++)를 상징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앞서, 성결대는 지난 1월 28일부터 2월 2일까지 재학생 등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진행했다.
성결대는 홍보 콘텐츠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각종 행사, 기념품 개발 등에 캐릭터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정희석 성결대 총장은 “‘스쿠아’는 성결대의 가치와 비전을 담아낸 상징적인 캐릭터”라며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과 적극 소통하면서, 대학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송경식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