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도시공사(이하 '공사')는 시민들이 빙상장을 보다 친근하게 이용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SNS 참여형 홍보 이벤트 '과천빙상장 보고또보GO(소문내기)'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9월 27일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시민들은 빙상장에서 촬영한 사진이나 이용 후기를 인스타그램·네이버 등 SNS에 업로드한 뒤, 현장에서 게시물(리뷰)을 보여주기만 하면 된다.
간단한 참여만으로도 빙상장 무료 이용권 1매를 바로 받을 수 있으며, 게시물(리뷰)을 새롭게 작성해 최대 3회까지 참여할 수 있어 방문객들의 호응이 기대된다.
QR 설문을 통한 ‘우수 리뷰’ 선정도 함께 진행된다.
참여 시민 중 선정된 이용객에게는 선수 출신 강사가 개인 맞춤으로 지도하는 스피드 1:1 원데이 클래스 등 특별한 체험 혜택이 제공되어, 빙상장을 보다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행사 기간 동안 빙상장 내부에는 누구나 자유롭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전용 포토존도 마련된다.
시민들은 편안하게 촬영하고 SNS에 공유하며 자연스럽게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어, 방문 자체가 즐거운 체험이 될 전망이다.
과천도시공사 관계자는 “시민들이 빙상장을 더 편안하고 친근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일상 속에서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용객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빙상장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과 환경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이상범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