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화예술회관은 2026년도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교육반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최대 21명이다. 인천시에 거주하거나 인천 지역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2~6학년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보호자 동의가 필요하다.
선발된 단원은 매주 화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복합문화공간에서 성악과 안무 등 합창 교육을 받는다. 음악캠프 참가 기회가 주어지며, 향후 연주반으로 승급할 경우 연주복과 장학금 등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원서 접수는 5월 17일 정오부터 5월 21일 오후 6시까지다.
전형은 5월 30일 실기와 면접으로 진행된다. 자유곡 1곡 암보 노래와 음감 테스트 후 학부모 동반 면접을 실시하며, 최종 합격자는 6월 4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발표한다.
[ 경기신문 = 이장열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