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4일 “양주를 바꿀 7호선 연장 사업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추 후보는 이날 양주에 위치한 옥정신도시 7호선 201정거장 공사현장 방문해 “정덕영 양주시장 후보와 함께 양주 시민들의 간절한 염원이 담긴 7호선 연장 공사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추 후보는 “7호선을 따라 모여드는 기업들이 양주 테크노밸리를 희망으로 가득 채울 것”이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7호선 연장 사업 완수에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양주를 ‘사통팔달’의 요충지로 만들어 양주가 희망의 도시가 되도록 만들겠다”며 “희망의 양주를 위해 추미애가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추 후보는 이날 양주와 구리를 방문해 지지를 호소했으며, 다음 날인 5일에는 화성특례시와 오산시, 연천군에서 열리는 지역 행사에 참여해 도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 경기신문 = 한주희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