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군 제공)
가평군은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서울 마포구 연트럴파크 일원에서 관광 홍보 팝업스토어 '가평으로 가잣'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수도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가평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지역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젊은 층 유동인구가 많은 연남동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오프라인 팝업 행사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행사장에서는 가평군 캐릭터 '갓평이'와 '송송이'를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를 비롯해, 주요 관광지 소개, 여행정보 제공 등 다체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가평군 홍보대사의 버스킹 공연과 함께 관람객에게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홍보대사 공연은 8일과 9일 이틀간 펼쳐진다.
이와함께 갓평이 송송이 인형탈 퍼포먼스, 참여자 전원이 경품을 받을수 있는 '꽝 없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가평군 홈페이지및 공식 유튜브,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확인할수 있다.
한편 행사장은 지하철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주말 나들이 코스로도 적합하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