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는 15일까지 ‘흔들리는 경제 속에서 우리 가정을 지켜주는 재무설계’를 주제로 하는 온가정학교 온라인 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
온가정학교는 용인시평생학습관이 주관하는 대표적인 시민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특강은 금융경제교육 전문가인 윤성애 대표가 강연자로 나선다. 윤 대표는 금융감독원 인증 금융교육 전문강사이자 KB금융공익재단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불확실한 경제 환경에 대응해 가계 재무 건전성을 확보하는 구체적인 방법과 더불어, 일상에서 즉각 실천할 수 있는 체계적인 자산 관리 전략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15일까지 용인시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교육은 19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온라인 화상 회의 플랫폼(ZOOM)을 통해 실시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현주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특강이 급변하는 경제 흐름 속에서 시민이 가정의 재무 상태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보다 안정적인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최정용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