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용 가평군수 후보는 5일과 6일 가평시내 상가를 방문하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부족한 제가 전폭적인 지지와 사랑을 받고 두번씩이나 군수로 당선 되었음에도 가평군민 여러분에게 큰 실망감을 드린점을 머리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고 밝혔다.
지난 13년간 깊이 반성하고 성찰의 시간을 가지며 스스로 담금질을 해 왔다는 그는 "지금 가평군의 상황은 녹록치 않으며 더욱 참담하게 무너져 내리는 가평경제를 바라보며 제마음 또한 무너지는 마음을 가눌길 없기에, 무거운 마음으로 출마를 했다"고 강조했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