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 꽃박람회 행사장에서 시설물이 넘어지며 6명이 부상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8일 경기북부소방청에 따르면 오전 11시 37분경 고양시 장항동 꽃박람회 현장에 설치된 고양특례시 종합홍보관 앞 간판형 홍보물이 쓰러졌다.
이 사고로 현장에 있던 6명이 경상을 입고 구급차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장비 9대와 인력 7명을 동원해 현장을 수습했다. 부상을 입은 남성 1명과 여성 5명은 허리부상과 타박상을 호소해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