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김덕현 연천군수 후보가 지난 8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및 출정식을 개최하고 재선을 향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개소식에는 김성원 국회의원을 비롯해 지방선거 출마자와 당원, 지지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덕현 후보는 “누가 연천을 살리고 내 삶에 도움을 주느냐를 판단하고 선택하는 것이 6·3 지방선거의 핵심”이라며, “이념이나 정파를 초월해 오직 연천 발전을 위해 자신을 던질 수 있는 지도자가 필오하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이어 그는 “지난 4년 동안 연천발전을 위해 군수라는 권위에 안주하지 않고 열심히 달려왔다”며 “전철 1호선 개통,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 국립연천현충원 추진 등 20여 개 주요 사업이 연천에서 진행되며 변화의 기반이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서울-연천 고속도로 조기 완공 ▲친환경 그린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경원선 연천-철원 간 수소열차 운행 추진 ▲국립연천현충원 조속 개원 ▲기회발전특구 및 평화경제특구 선정 ▲세계 구석기엑스포 개최를 공약했다.
그는 “오직 연천군민 만을 바라보며 연천발전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어려움도 헤쳐 나갈 강인한 정신력을 지닌 작은 거인 저 김덕현 지지해 달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유정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