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신규 답례품 홍보를 위해 5월 가정의 달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5월 말까지 3주간 진행되며 온라인 플랫폼 고향사랑e음 또는 전국 NH농협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동두천시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을 신청한 기부자 가운데 선착순 50명에게 신규 답례품인 고수 또는 열무 1㎏을 추가로 증정하며 당첨 결과는 이벤트 종료 후 개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민등록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은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발전 사업에 활용된다.
[ 경기신문 = 유정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