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우수 자원봉사자 27명과 함께 ‘제주도 문화탐방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자원봉사자 매우 수고하셨습니다"라는 뜻을 가진 제주도 사투리 "자원봉사자 폭삭 속았수다"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행사는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우수 자원봉사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봉사자 간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2025년 200시간 이상 활동하고, 2년 이상 지속적으로 봉사에 참여해 온 우수 자원봉사자들이다.
참가자들은 ▲보름왓 ▲돌문화박물관 ▲에코랜드 ▲카멜리아힐 등 제주의 주요 명소를 탐방하고 새별오름 등반과 요트 체험을 즐기며, 그간의 피로를 해소하고 봉사자들 간의 유대감을 깊게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 경기신문 = 이상범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