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등이 공동 투자해 조성한 '스카이라인 짚와이어'가 누적 탑승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 2010년 경기관광공사, 주식회사 남이섬과 공동 투자해 가평군이 설립한 짚와이어가 11일 누적 이용객 100만 명을 기록했다고.
북한강을 가로질러 자라섬과 남이섬을 연결하는 이 시설은 아시와 최대 규모의 체험형 레지시설이다.
현재까지 단 한 건의 안전사고가 없었다는 점도 성공적인 운영으로 평가받고 있다.
11일 100만 번째 탑승객인 싱가포르국립대학교(NUS)경영학과 학생에게 100만원 상당의 지역상품권을 증정하는 기념 이벤트를 진행했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