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안성지역위원회가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안성시의원 가선거구 ‘1-나’ 후보로 양승진 후보의 공천을 최종 확정했다.
민주당 안성지역위원회에 따르면 기존 ‘1-나’ 공천 후보가 최근 사퇴서를 제출하면서 후보 교체 절차가 진행됐으며, 11일 중앙당 최고위원회 권한을 위임받은 당대표 결정으로 양승진 후보 인준이 완료됐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4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경선을 실시해 가선거구 후보를 확정했으나, 나번 후보가 이후 사퇴 의사를 밝히면서 재공천 절차에 들어갔다.
민주당 안성지역위원회는 “이번 양승진 후보 인준을 끝으로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안성지역 모든 후보 공천이 마무리됐다”며 “출마 후보 전원의 승리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승진 후보는 현재 윤종군 국회의원 청년특보와 더불어민주당 안성지역위원회 직능위원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안성시협의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경기신문 = 정성우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