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6년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평가’에서 기초지자체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식품위생 관리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국민에게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제공한 우수 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와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오산시는 도내 시군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리며 식품 안전 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주요 평가 항목 및 성과이번 평가는 식품 안전망의 실효성을 측정하는 총 7개 지표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오산시 위생과는 위해식품의 신속한 회수는 물론,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체계적인 지도·점검, 민원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 체계 구축 등 전 분야에서 고른 높은 점수를 받았다.
[ 경기신문 = 지명신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