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희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의원 후보가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최 후보는 14일 SNS를 통해 “지난 2024년 보궐선거를 통해 시민 여러분의 선택을 받아 시의회에 들어온 이후 단 한 번도 ‘우리동네 책임일꾼’이라는 이름의 무게를 잊어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언제나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는 마음으로 주민 삶의 현장을 누볐다”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쉼 없이 뛰어왔다”고 말했다.
최 후보는 의정활동 성과로 어린이 통학환경 개선과 지역 현안 해결 노력을 꼽았다.
그는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노란색 횡단보도와 지능형 CCTV 설치를 추진했다”며 “오랫동안 이어져 온 지역 환경 갈등 해결을 위해 관련 조례 개정에도 힘썼다”고 설명했다.
이어 “처음 마음 그대로 더 낮은 자세로 시민 여러분 곁에서 뛰겠다”며 “아이들의 안전, 주민의 생활, 농촌과 도시가 함께 웃는 화성을 위해 말보다 실천으로 보여드리고 끝까지 책임감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최순철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