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가 후원금 모금 4일 만에 법정 한도액을 달성했다.
이 후보는 17일 페이스북을 통해 "후원금이 조기 마감 됐다. 진심으로 고맙다"며 "보내주신 성원은 단순한 자금이 아니다. '수원 대전환을 완성해달라'는 수원시민의 명령"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 캠프는 후원금 한도액 달성이 자영업자, 소상공인, 여성, 청년 등 일반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아 후보는 "보다 나은 수원을 바라는 마음, 내 가족이 자랑스러워할 도시를 만들고 싶은 마음, 수원이 더 당당히 빛나길 바라는 마음이 모여 후원금 조기 마감이라는 성원으로 이어졌다"며 "뜻을 모아주신 후원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소중히·떳떳이 쓰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새롭고 빛나는 수원, 더 크게 도약하는 수원 대전환의 완성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저 이재준이 반드시 이루겠다"며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후보는 오는 18일 오전 11시 선거사무소에서 두 번째 정책비전 발표 기자간담회를 통해 '민생 중심 선거'의 기조를 이어갈 계획이다.
[ 경기신문 = 유창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