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경현 구리시장후보는 19일 민선 8기 구리시장 재임 중 구리시는 대외 기관 평가에서 연이어 최고 성적표를 거머쥐며 탄탄한 행정력과 도시 브랜드 가치를 증명했다고 강조했다.
매경미디어그룹이 주관한 ‘2025 국가대표브랜드 대상(자족도시부문)’을 비롯해, ‘2025 대한민국혁신기관 대상(기초단체부문)’, 한겨레 주관 ‘2025 지역회복력평가 사회영역 1위(전국 226개 지자체 대상)’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특히 보건복지부 주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평가’에서 7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으며, 지역복지사업평가에서도 6년 연속 최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등 명실상부한 수도권 최고의 ‘복지 선두 도시’ 위상을 확고히 다졌다고 주장했다.
현직 시장인 백 후보는 지난 민선 8기 4년 동안 보육, 일자리, 소상공인, 교통, 문화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전 분야에서 전방위적인 변화를 이끌어 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까지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구리시의 체급을 한 단계 더 높여 수도권 중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민선 9기 5대 개혁 과제’를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
백 후보가 밝힌 ‘민선 9기 5대 개혁 과제’는 ▲첫째, 지역개혁 : 토평한강 스마트도시 & 글로벌 AI 허브 유치 ▲둘째,교통개혁 : 첨단 교통망 확장으로 사통팔달 구리 완성 ▲셋째,교육개혁 : 과학고 유치 및 명품 교육특별시 도약 ▲넷째,복지개혁 : 출산부터 노후까지 1등 복지도시 완결 ▲다섯째, 주거개혁 : 구리시의 서울 편입 추진 및 삶의 질 향상 등이다. 이를 통해 구리를 수도권에서 가장 살기 좋은 명품 도시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백 후보는 “민선 8기 동안 시민 여러분과 함께 이뤄낸 성과는 구리시가 얼마나 큰 잠재력을 가졌는지 증명하는 시간이었다”라며, “민선 9기에 펼쳐질 5대 개혁은 구리시 미래 100년의 대전환점이 될 것이며, 검증된 경험과 확실한 실력으로 구리의 기분 좋은 변화를 완수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