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국민의힘 용인특례시장 후보가 각계 시민사회와 직능단체 전문가 100인으로 구성된 ‘6·3지방선거 시민유권자운동본부’가 선정한 ‘6·3 지방선거 좋은 후보’ 33인에 선정됐다.
20일 이 후보 캠프 등에 따르면 유권자운동본부는 좋은 후보의 기준으로 △시민운동 가치 존중 △개혁적 보수·합리적 진보 성향 △청렴성과 도덕성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법치주의·통일에 대한 건전한 철학과 비전 보유 등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민선 8기 용인특례시장 재임 기간 동안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유치, 교통망 확충, 교육·문화 인프라 확대, 송탄상수원보호구역과 경안천 수변구역 규제 해제 등 용인의 도약을 위한 기틀을 닦아 왔으며,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투명한 시정 운영을 해 왔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실용과 개혁을 바탕으로 한 이 후보의 균형 잡힌 시정 철학과 청렴한 행정 운영이 ‘좋은 후보’ 선정의 한 요인이 됐다고 본부 관계자는 전했다.
이상일 후보는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선거운동을 할 것이며, 100인 위원회가 강조하는 가치를 잘 실현하고 용인을 더 큰 도약의 길로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권자운동본부는 오는 21~28일까지 전국을 순회하며 ‘좋은후보’로 선정된 후보들의 유세현장과 선거 캠프를 찾아 인증서를 전달할 계획이다.
[ 경기신문 = 최정용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