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보다 행동으로 현장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가평군의회 국민의힘 가선거구(가평읍.북면) 2-가 신현유 후보가 17일 개소식을 갖고 유권자의 표심 잡기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용태 국회의원,국민의힘 소속 후보자,최흥식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중앙연합회 회장과 당원과 지지자등 100여 명이 참석해 신현유 후보에게 힘을 보탰다.
신현유 후보는 인사말에서"이번 선거를 통해 국민의힘 후보자들을 선택하여 6개 지역을 골고루 잘살수 있도록 일할 기회를 주실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또한 40여 년간 현장에서 봉사해 온 경험을 토대로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것을 몸소 보여주겠다며 오로지 농민들을 위해 가평에서 생산된 안전한 먹거리와 관광객 유치에 앞장서겠다고 피력했다.
신 후보는 당선되어 실천으로 자녀교육지원,소득이 남는 농업.잘사는 농촌과 지역사회 통합 강화는 물론 사회적 약자 자립지원,청년정착 지원체계 구축및 초고령사회대응, 교통접근성 개선과 교육.청년.사회통합 등 9개항의 공약을 발표하기도 했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