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고배당·고금리’ 투자 전략을 알리기 위한 임직원 참여형 영상 공모전을 열고 우수작을 시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대신증권의 고배당·고금리 중심 자산관리 전략을 고객에게 더 알기 쉽게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달 1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공모전에는 총 123편의 영상이 출품됐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영상에서부터 임직원들이 직접 촬영·출연한 콘텐츠까지 다양한 출품작이 제출됐다. 이번 공모전의 취지는 배당 투자와 안정적인 현금흐름 자산의 중요성을 알리는 것이다.
수상작들은 고배당·고금리 자산관리 전략을 쉽고 직관적으로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신증권은 수상작을 향후 사내 커뮤니케이션과 고객 대상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공모전은 진승욱 대신증권 대표이사가 직접 시상을 맡은 가운데 최우수상과 우수상, 우수작을 선정했다.
대신증권은 최근 시장 변동성 확대 속에 안정적인 현금흐름 자산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배당 중심 투자와 금리형 자산을 중심으로 리테일 전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고객들이 대신증권의 투자 전략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번 공모전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배당·고금리 중심 자산관리 전략을 바탕으로 리테일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나규항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