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는 비산동~범계역~학원가를 잇는 마을버스 ‘5-7번’ 노선을 신설해 오는 22일부터 시범 운행한다.
이 노선은 비산동과 관양동 아파트 입주와 평촌동 일대 주민들의 학원가 연계 노선 확충 요구를 반영해 신설됐다.
시범 운행 기간에는 마을버스 3대가 투입돼 20~50분 간격으로 운행하게 된다.
이용 편의를 위해 출근 시간대와 중·고교 하교 시간에는 20분 간격으로 배차할 계획이다.
내달 초 정규 운행 전까지 시간표 조정 등 사전준비 상황을 점검해 미비점을 보완할 예정이다.
[ 경기신문 = 송경식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