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국민의힘 용인특례시장 후보는 지난 29일 '용인시 학부모 100인회(이하 '100인회'가 지지를 선언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100인회는 “지난 6일 용인시 초·중·고 학부모 1054명이 이 후보를 향해 지지를 선언하면서 우리도 함께 나서서 이 후보를 지지해야겠다고 마음먹게 됐다”며 “지역에 대한 깊은 이해와 정주 의식을 갖춘 책임 있는 후보, 현장을 지키고 소통을 실천해 온 검증된 교육 시장 이상일을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이어 “이상일 후보는 재임 시기 동안 초·중·고교 및 특수학교 교장과 학부모 대표들과 계속해서 간담회를 주재하며 용인시 교육계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했다”고 평가했다.
이와함께 “반도체는 이상일이 지키고, 이상일은 학부모가 지키겠다”고 덧붙였다.
김도형 캠프 대변인은 “이 후보가 평소에도 용인시를 위해 열심히 현장을 뛰어다니는 것을 용인시 학부모분들께서 좋게 봐주신 것 같다”며 “이 후보는 용인 반도체를 지키고, 용인의 교육을 지키고, 용인의 미래를 지켜나가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100인회와 이 후보는 용인시 교육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제를 논의했다.
[ 경기신문 = 최정용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