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권재 국민의힘 오산시장 후보가 막바지 표심 잡기를 위해 ‘무박 5일’ 강행군 속에서도 시민들을 향한 진심 어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 후보는 사전투표 첫날이었던 지난달 29일부터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6월 2일까지를 ‘무박 5일 진심 시민 대장정’ 기간으로 정하고, 오산시 전역을 누비는 총력 레이스를 펼치는 중이다.
대장정 기간 동안 매일 새벽 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오색시장, 산업단지, 아파트 단지, 학원가, 상가 밀집지역을 직접 발로 뛰며 방문하고 있다.
밤늦은 시간까지도 버스승강장과 편의점, 식당 등을 돌며 시민들의 생활 현장 속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계속되는 밤샘 일정에 체력적인 부담이 클 법도 하지만 이 후보는 "오히려 시민들 덕분에 에너지를 얻고 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는 “무박 5일 강행군 속에 힘들지 않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아침마다 시민 여러분을 만나러 가는 발걸음은 늘 가볍다”며 “출근길 시민분들과 눈을 마주치고 인사를 나누는 순간마다 오히려 더 큰 힘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에서 만나는 시민들의 ‘시장님, 응원합니다’, ‘끝까지 힘내세요’라는 따뜻한 한마디에 피로를 잊고 또다시 웃게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 후보는 “오산의 아침은 시민 여러분 덕분에 늘 따뜻하다”며 “오늘도 시민과 함께 웃으며 하루를 시작한다. 선거운동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경기신문 = 지명신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