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국민의힘 용인특례시장 후보는 지난달 31일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용인시 체육회장배 축구대회, 기흥 레스피아에서 열린 ABC 아트컴퍼니 체육대회에 각각 참가하며 지역 시민과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고 1일 밝혔다.
용인시 체육회장배 축구대회는 용인특례시 축구협회가 주관했으며 시민 40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축구대회에 대한 이야기 뿐만 아니라 체육 복지 확충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함께 분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생활체육 시설의 확충을 위해 앞장섰다"며 "재선 시장이 되면 용인시의 생활체육 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면서 용인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흥 레스피아 축구장 C구장에서 열린 ABC 아트컴퍼니 체육대회로 자리를 옮겨 소통을 이어갔다. 시민 1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다양한 체육 활동과 용인시 어린이 공연도 펼쳐졌다.
이 후보는 “어린이의 꿈이 실현되는 용인시를 만들기 위해서라도 소중한 한 표를 부탁한다”고 말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 경기신문 = 최정용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