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MMORPG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의 첫 번째 개발자 라이브 방송을 5일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했다.
넷마블은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출시 이후 첫 라이브 소통 방송을 기획했다. 이번 방송은 지난달 28일 실시한 대규모 업데이트 ‘NEXT’를 계기로 이용자들과 개발자가 소통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이번 라이브 방송에는 넷마블에프앤씨 류재성 디렉터와 이환종 기획팀장이 출연해 신규 직업 ‘환술사’를 기획자의 시선으로 소개했다. 사회는 아나운서 김수현이 맡아 진행했다.
또 이용자들이 지속적으로 관심을 보인 직업 밸런스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추가로 이용자들이 궁금해하는 점에 대해서는 실시간으로 답변이 이뤄졌다.
이날 방송 중에는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게임 아이템 쿠폰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기도 했다.
한편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은 인기 PC 온라인 게임 ‘블레이드 & 소울’ IP를 활용해 원작 특유의 그래픽 감성과 화려한 무공 액션을 모바일로 재해석한 MMORPG다.
[ 경기신문 = 나규항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