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우리병원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단체협의회에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국가유공자들의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의료 지원을 위한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협의회 임원과 우리병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과 기념품 증정, 참석자 오찬을 진행했다.
고도현 우리병원장은 전달식에서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 그리고 소중한 일상은 국가유공자분들의 희생과 헌신으로 이루어진 것" 이라며 "앞으로도 존경의 마음을 담아 국가유공자분들의 건강한 삶과 편안한 일상을 지켜드리겠다"고 강조했다.
보훈단체협의회 임종철 김포시 회장은 "우리병원은 국가유공자분들의 건강한 삶을 지켜주는 전국 최대 규모 보훈위탁병원이며, 매년 지속적으로 보내주시는 따뜻한 손길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포 = 박영재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