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학교 국어문화원은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우리말·한글 체험 프로그램 ‘우리말 꿈터’를 운영한다.
'우리말 꿈터'는 학생들이 생활 속에서 우리말을 바르게 사용하고, 언어문화를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실시간 온라인 줌 강의로 진행되며, ‘사전 활용’, ‘속담·지역 방언 배우기’, ‘바른말·고운 말 사용하기’, ‘댓글 언어 예절 익히기’, ‘쉽고 편한 우리말 찾기’ 등으로 운영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11월 20일까지다.
[ 경기신문 = 송경식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