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산업진흥원은 금속·기계장비 제조업의 소공인을 대상으로 ‘제9기 소공인경영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9회차를 맞이하는 소공인경영대학은 2015년부터 시흥시 북부권역 10인 미만 금속·기계장비 제조업체 소공인을 대상으로 경영 역량 강화와 협업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
이번 교육과정은 △소공인을 위한 제조AI 활용 전략 △소공인을 위한 세무 △소공인을 위한 노무 △기존 설비를 활용한 제조AI 스마트공장 운영 △일의 품격을 높이는 주인의식 △3차원 시제품 제작을 위한 AI 활용 기술 △AI 활용 마케팅 시뮬레이션 △고정밀 계측기술 기초이론 및 현장실습 등 총 8개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소공인의 경영 역량 강화와 제조혁신 지원을 위해 6월 5일부터 3주간 운영된다.
[ 경기신문 = 김원규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