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청 육상팀이 ‘대한육상연맹(KAAF)배 제54회 그린 전국 육상경기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를 따냈다.
8일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6월 17일부터 7일간 경남 김해에서 열린 대회에서 이다겸 광주시청 선수는 여자 800m 결승에서 2분 13초 76을 기록, 금메달을 차지했다.
같은 팀 김리경 선수도 여자 1500m에서 4분 40초 10을 기록해 은메달을 땄다.
광주시청 관계자는 "시청 육상팀은 출전 선수들이 고른 활약을 펼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며 "꾸준한 훈련을 통해 갈고닦은 기량을 이번 대회에서 유감없이 발휘하며 값진 성과를 거뒀다”는 소감을 전했다.
[ 경기신문 = 유동주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