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기 한국남동발전(주) 안전기술부사장이 31일 분당발전본부를 찾아 재난안전 캠페인과 현장경영활동을 펼쳤다.
이 부사장은 분당 현대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스마트안전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시설을 둘러보고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고 2일 밝혔다. 이어 상반기 안전관리 활동 성과와 여름철 재난대비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폭염·집중호우·태풍 등 계절성 재난에 대비한 안전관리체계를 세부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재난안전 캠페인을 주관하며 협력사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음료 및 보냉 장구 증정식 등 격려 활동을 실시했다. 이 부사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현장을 지키는 직원과 협력사 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여름철 재난 예방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남동발전은 폭염과 태풍,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재난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현장 점검과 안전문화 확산을 통해 재난 및 안전사고 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 경기신문 = 이양범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