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체감 40도' 도심 탈출, 삼막사 계곡으로

2026.08.02 16:33:04

폭염 특보 속에 체감온도가 40도까지 치솟은 2일 오후, 안양시 삼막사 계곡을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하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주말을 맞아 계곡을 가득 메운 시민들은 시원한 물속에서 휴식을 즐기며 가마솥더위를 잊은 모습이다. (사진=이철우 기자)

 

[ 경기신문 = 이철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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