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수상레저사업장 점검

2005.07.25 00:00:00

남양주시는 관내에서 영업중인 수상레저사업장에 대해 26일과 27일 이틀간 경기도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25일 시에 따르면 관내 북한강 일대에는 모두 15개소의 수상레저사업장이 영업을 하고 있다.
이에 시는 이용객이 많은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점검내용은 선착장과 선박 등 시설의 안정성 여부와 인명구조 장비 확보 및 구명조끼 착용 여부, 운항시간 준수와 정원 승선 준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 적발되는 위반 사업장에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다.
이화우기자 lhw@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