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각 석방하라!"

2005.09.29 00:00:00

 

지난 2003년 당시 국가보안법상 이적행위로 규정돼 지명수배를 받아오다 지난 21일 연행된 민주노동당 학생위원회 조직국장 박지현 당원에 대해 민노당 학생위원회 소속 10여명은 29일 수원지방검찰청 앞에서 집회를 벌이고 "학생운동 탄압을 중단하고 즉각 석방하라"고 촉구했다.
최윤영기자 noopy@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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