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협상은 원천 무효"

2005.10.21 00:00:00

 

전국 농민회연맹 경기도지부 소속 농민 20여명은 21일 화성시청내 광장에서 200여 포대의 쌀을 쌓아놓고 '쌀협상 무효'를 주장하며 시위를 벌였다.
이날 국회에서는 민주노동당소속 의원과 보좌관들이 통일외교통상위원회 회의실을 점거, 또다시 쌀협상 비준안 처리가 무산됐다.
김용진기자 yjkim@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