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릭은 26일 발매되는 스마프의 새 음반 ‘팝 업! 스마프(Pop Up! SMAP)’ 중 초난강의 솔로곡 ‘도키오(TOKIO)’에 랩 작사 및 랩 피처링을 맡았다. ‘도키오’는 과거 일본 히트곡을 스마프가 리메이크한 노래로 에릭은 11일 서울 강남의 스튜디오에서 녹음을 마쳤다.
신화와 스마프의 우정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 지난해 7월 발표한 스마프의 16번째 음반 ‘샘플 방(SAMPLE BANG)’에서 이민우가 수록곡 ‘하늘’을 작사하고 신혜성이 초난강과 듀엣으로 노래했다. 에릭이 단독으로 음반에 참여한 것은 처음이다.
에릭은 “스마프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그룹이어서 함께 작업하게 돼 무척 기뻤다”며 “스마프의 새 음반과 8월16일 일본에서 발매되는 신화의 첫번째 정규 음반 ‘인스퍼레이션(Inspiration) #1’도 큰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릭은 CJ㈜ ‘스팸’과 지난해에 이어 6개월간 광고 모델 재계약을 맺었다. 4월부터 일본에서 방송된 스팸 CF는 신화 활동과, 드라마 ‘신입사원’으로 이름을 알린 에릭 덕택에 일본 시청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신입사원’에 이어 드라마 ‘불새’도 19일부터 BS후지를 통해 방송중이다.
신화는 8월19일 태국 임팩나 아레나에 이어 9월24 일본 도쿄 부도칸, 9월26일 오사카조홀에서 ‘신화 2006 투어-스테이트 오브 디 아트(STATE OF THE ART)’ 공연을 펼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