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조폭마누라’ 시리즈 1편의 대미를 멋지게 장식했던 최민수가 다시 한번 ‘조폭마누라’와 의기투합한다.
최민수는 홍콩 스타 수치(舒淇ㆍ30) 주연의 ‘조폭마누라3’(제작 현진씨네마)에서도 의미심장한 방점을 찍는다.
현진씨네마의 이순열 대표는 “왕년에는 잘나갔지만 이제는 한물간 조폭이 등장하는 장면이 하나 있는데 장면의 특성상 최민수 씨가 맡아야 그 극적인 효과가 극대화된다”면서 “설득 끝에 최민수 씨의 출연을 성사시켰고 조만간 촬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