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과 경기도중등효문화교과교육연구회(회장 김인숙)는 8일 오전9시30분부터 ‘효 문화를 통한 다문화가정 자녀 교육 방안 모색’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효의 기본정신인 타인에 대한 배려와 공경을 통해 다문화가정의 자녀들을 우리 사회공동체에 포용시키고 일반학생들이 다문화환경에 적응하게 하는 교육 방법 등을 모색해 보는 자리로 마련된다.
김재우(무지개청소년센터 교육 담당)씨는 ‘다문화 사회로의 전환'을 고붕주(경기도교육청 중등교육) 과장이 ‘다문화 가정 자녀의 학교 교육’에 대해 각각의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
또 ‘새터민 학교 운영사례’와 ‘다문화가정자녀 학교운영사례’등이 발표·논의된다.
문의 : 031- 231-7261
류설아기자 rsa@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