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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한국당 인적쇄신 다음 총선까지 계속”

“당협위원장 교체는 1차 물갈이
청년·여성 이입 구조로 가야”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은 10일 저녁 영등포구 한국당 당사 시민정치원에서 열린 ‘청년이여, 자유를 호흡하라’ 콘퍼런스 콘서트에서 “이번 당협위원장 교체는 그야말로 인적 쇄신 1차라고 봐주시면 된다. 조금 변하겠죠. 그다음에 2, 3, 4차로 계속 가고, 앞으로도 젊은 청년과 여성을 비롯해 계속 이입되는 구조로 가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에 당협위원장 교체로 인적 쇄신을 하고, 또다시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 때 어떤 분은 나오고 못 나오느냐에 따라 인적 쇄신이 이뤄질 것이고, (21대) 총선 공천 때도 인적 쇄신이 이뤄질 것이고, (21대) 총선에서도 인적 쇄신이 이뤄지는 등 1, 2, 3, 4차로 갈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전원책 전 조직강화특위 위원 해촉 결정과 관련, “이쪽저쪽 계파에 속하지 않아야 하고 김병준 말을 따르는 사람도 아닌듯해야 하고, 흔쾌히 수락해야 하는 등 조건이 굉장히 많았다”면서 “선택의 폭이 참 없는 상태에서 굉장히 고민해서 모셨는데 결국 그것이 한계가 드러났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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