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이 다음 달 초 당헌·당규개정위원회를 가동하기로 하면서 새 지도부 선출 전당대회를 위한 ‘룰의 전쟁’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김용태 사무총장은 25일 “12월 초에 곧바로 당헌·당규개정위원회가 출범한다”며 “당헌·당규개정위는 한 달 동안 활동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위원장은 김용태 사무총장이 맡고, 김성원 조직부총장, 김석기 사무부총장,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이 추천한 인사들과 당내 법조인 출신 의원 등이 위원회에 참여한다.
위원회가 만든 당헌·당규 개정안은 전국위원회 의결 등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