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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일 피해 관련 긴급의료지원 간담회

사상 최대의 지진과 해일 피해를 입은 서남아시아 지역에 경기도의사회가 의료지원을 나섰다.
정복희 경기도의사회장은 지난달 30일 경기도청에서 '서남아시아 국가 지진해일 피해지역 긴급의료지원단' 간담회를 갖고 경기도청, 민간의료 NGO 단체인 글로벌케어와 함께 의료진 3개반 30명 (의사9, 간호사18, 기타 자원봉사자3)으로 구성된 긴급의료지원단을 파견키로 했다.
이에 따라 31일 인도 타밀나주 첸나이시에 2명의 선발대가 출발했으며 내과, 외과, 가정의학과로 구성된 의료진이 현지에 필요한 의약품을 구비해 1월 5일부터 2월10일까지 총 6주간에 걸쳐 진료에 나선다.
3진으로 나눠진 의료지원단은 파견 지역에서 각각 2주간에 걸쳐 의료구호지원을 벌이게 되며 이들을 통해 현지 방역을 위해 2개월분 장비 및 소독약품이 지원된다. 또한 간담회에서는 의약품 운송시 구호물품도 함께 지원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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