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가 또다시 특유의 코믹연기를 선보일 전망이다.
이범수는 최근 영화 '이대로, 죽을 순 없다' 주인공 이대로 역을 맡기로 결정했다. 이범수가 연기할 `이대로`는 뺀질이 강력계 형사지만 시한부 선고를 받은 뒤 8살짜리 딸을 위해 보험금 10억원을 타려고 죽기살기로 사건현장으로 뛰어드는 코믹한 인물이다. 열혈형사지만 뜨거운 부성애로 똘똘뭉쳐 재미와 감동을 함께 전해줄 것으로 보인다.
이범수는 영화 <오! 브러더스> <안녕! 유에프오> 이후 1년여만에 코믹연기에 도전하는 셈. 지난해 이범수는 영화 <슈퍼스타 감사용>으로 진한 감동연기를 펼치며 넓어진 연기폭을 과시했다.
한층 성숙해진 연기로 무장하고 돌아온 이범수가 출연하는 영화 <이대로, 죽을 순 없다>는 오는 2월 본격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