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작가의 KBS2 '부모님 전상서'가 시청률 30%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에에 따르면 9일 방송된 KBS2 '부모님 전상서'의 시청률은 29.2%로 방영이래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같은 시청률은 지난주 일요일(2일)과 비교했을때 3.0%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반면 경쟁작 MBC '한강수타령'은 1.3%포인트 하락한 16.3%의 시청률을 보였다.
'부모님 전상서'는 주간 시청률 순위에서도 4위에 올랐다. 주말 오후 8시대 안방극장을 평정한 '부모님 전상서'가 과연 올해 첫 대박 시청률인 30%고지를 점령할 수 있을지 관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