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위성방송 영화오락채널 XTM이 24-27일 오전 10시 셰익스피어 원작의 영화들 중 개성있는 작품들을 엄선해 방영한다.
우선 '로미오와 줄리엣'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 중 셰익스피어의 원작을 가장 충실하게 담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는 프랑코 제피렐리 감독의 '로미오와 줄리엣'(1968년)을 내보낸다.
25일에는 셰익스피어가 말년에 쓴 로맨스 풍의 '템페스트'(1982년), 26일은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햄릿'(2000년)을 각각 방송한다.
마지막 27일에는 미국의 인류 사립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할리우드 청춘물 '오(O)'(2001년)가 전파를 탄다.
'오'는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중 하나인 '오델로'를 현대물로 옮긴 팀 블레이크 넬슨의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