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1 (토)

  • 맑음동두천 1.3℃
  • 구름많음강릉 10.1℃
  • 맑음서울 5.2℃
  • 맑음대전 2.3℃
  • 맑음대구 2.0℃
  • 맑음울산 4.8℃
  • 맑음광주 4.4℃
  • 맑음부산 8.3℃
  • 맑음고창 7.2℃
  • 맑음제주 7.3℃
  • 맑음강화 4.4℃
  • 맑음보은 -2.2℃
  • 맑음금산 -0.9℃
  • 맑음강진군 0.3℃
  • 맑음경주시 0.1℃
  • 맑음거제 6.5℃
기상청 제공

수도권 중부권 임원진 초청간담회

지난 15일 경기도의사회는 수도권 중부권 임원진을 초청해 의료계 현안들을 공유하고 조율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기도의사회 이병기 기획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서 정복희 도의사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금 의료계는 의료수가, 한의사CT사용관련소송건, 100/100 본인부담제도 폐지 등 현안과 쟁점들이 많아 중지를 모아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 회장은 경기도의사회의 1월 사업으로 제한의료계에 관한 대국민홍보 포스터 제작과 감염성폐기물 전용 용기별 분리기준을 회원들에게 공지하는 내용, 경기임상검사센터와의 협약을 통해 회원들에게 저렴하고 책임있는 검사시스템을 제공하는 것 등을 중점적으로 펼치고 있다고 소개했다.
정 회장은 "앞으로도 각 의사회간 현안문제들을 공유해 회원들에게 도움이 될 수있도록 대책을 조율하자"면서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울시의사회, 인천시의사회, 대전시의사회, 강원시의사회, 충청북도의사회, 충청남도의사회의 임원진이 전원 참석한 가운데 열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경기도의사회는 지난 12일 서울시의사회(회장 박한성)의 초청으로 임원진간 신년교례를 겸한 간담회에 참석해 의료계 현안 대책 방안을 교환했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