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특별기획드라마 '해신'이 SBS '봄날'에게 빼앗겼던 1위자리를 되찾았다.
24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주 2위로 밀렸던 KBS2 '해신'은 30.4%의 시청률로 주간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반면 지난주 1위에 올랐던 SBS '봄날'은 전주보다 0.5%포인트 하락한 28.4%로 2위로 떨어졌다.
KBS1 일일연속극 '금쪽같은 내 새끼'와 KBS2 주말연속극 '부모님전상서'는 각각 28.0%, 26.2%의 시청률로 3, 4위를 기록, 변함없는 사랑을 받았다.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은 25.3%로 5위에 랭크됐다.
또 다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미디어리서치조사에서도 KBS2 '해신'은 32.6%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SBS '봄날'(30.0%),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26.9%), KBS1 '금쪽같은 내새끼'(25.4%), KBS2 '부모님 전상서'(25.0%) 등이 5위권을 형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