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사회 특별 분회인 병원의사협의회는 22일 수원 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임원진 선출 및 병원회원 명부 제작, 병원의사협의회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 박명철(아주대학병원), 김병두(분당제생병원), 곽정호(동수원병원)등이 부회장으로, 재무이사에 박영규(가정의학과 과장), 이사에 이춘섭(샘안양병원) 등이 선임됐다.
협의회 임원들은 경기도 병원의사회가 어려운 여건 속에 근무하고 있는 봉직의사들을 위해 명실상부한 협의회로서 기틀을 만들어 나갈 것을 합의했다.
봉직의사들의 애로 및 현안을 설문지나 간담회 등을 통해 다양하게 의견 수렴하고 실질적인 권익 향상 방안을 마련키로 한 협의회는 그 일환으로 홈페이지에 토론방 및 알림방을 신설하고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고충처리제도도 추진키로 했다.
구체적인 방안 및 일정에 대해서는 4월 경 있을 간담회에서 논의하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기도병원의사협의회 회장인 유희탁 분당제생병원 병원장을 비롯해 정복희 경기도의사회장, 박명철 아주대학병원 진료부원장, 곽정호 동수원병원 진료부장, 이춘섭 샘안양병원 건강의학센터 소장 등 15명이 참석했다.







































































































































































































